카이트엔지니어링-기후변화대응/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작성자 카이트엔지니어링
작성일 2017-01-06 (금) 16:19
한국 온실가스배출 10위권, 감축노력은 세계 최하위권
박근혜정부의 기후변화 대응이 낙제점을 면치 못하고 있다. 조사 대상 국가 기준으로 세계 최하위권이다. 전 지구적 문제인 기후변화 위협에 맞서 선제적인 대응책을 펴나가는 국제사회 움직임과 거꾸로 간 것이다. 정권에 따라 오락가락한 정책 탓이 크다. 미래 세대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4일 국제환경단체 유럽기후행동네트워크와 독일 민간연구소 저먼워치가 최근 공동 발표한 2017 기후변화이행지수(CCPI·The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에 따르면 한국은 58개국 중 최하위권인 55번째(58위)를 기록했다. (조사대상은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 1% 이상을 차지하는 58개국이지만 1∼3위가 없어 최하위는 61위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1/04/20170104003435.html?OutUrl=naver